‘다시 의회다움’으로
서울시민 여러분의 오늘을 지키겠습니다
오늘보다 더 기대되는 내일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임만균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큰 기대와 성원 속에 ‘제12대 서울시의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118명의 서울시의원과 함께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약속의 여정을 힘차게 시작합니다.
시민이 원하는 ‘지방의회다움’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견제와 균형은 지방의회의 근본이 되는 책임입니다.
전시행정에는 강력히 제동을 걸고,
안전‧민생‧미래 정책에는 힘있게 시동을 걸겠습니다.
정파의 저울이 아닌 민의의 저울로, 권력의 눈금이 아닌 시민의 눈금으로
가야할 때와 멈춰야 할 때를 판가름하는 ‘강한 의회’가 되겠습니다.
시민의 부름이 있는 곳, 그곳이 서울시의회의 자리입니다.
시민의 삶이 살아 숨쉬는 현장, 그 한복판에서 의회의 역할을 찾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의회다운 의회가 시민의 삶을 지킵니다.
의회다운 의회가 시민 혈세의 올바른 쓸모를 만듭니다.
의회다운 의회만이 오늘보다 더 나은 희망의 내일을 엽니다.
이제 제12대 서울시의회가 의회다움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늦게까지 책임지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시민의 신뢰에 답하겠습니다.
오직 시민을 위한 강하고 유능한 의회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임 만 균